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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을 맞이하며..

대표이사 조민호 2020-12-04 조회수 317

안녕하십니까!

케이푸드스토리 대표이사 조민호입니다.

 

연말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으나, 국가적 재난상황을 맞이하여 이렇게 글로 감사 인사를 전달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4, 법인회사를 설립하고 이 자리에 오기까지 각 매장 사장님, 점주님, 변호사님, 세무사님, 협력업체 대표님 등 모두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20년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인지하고 계신 것처럼 케이푸드스토리는 한국프랜차이즈 산업의 잘못된 관행을 변화시키고자 만들어진 푸드 법인회사입니다. 작은 변화의 움직임들이 모여 국내 계육 시장과 식자재 유통 시장의 투명성을 이끌고, 더 나아가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에 이바지하는 푸드 법인 회사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위에 언급한 많은 분의 노력이 더해져 STORY ONE 브랜드 ()도리네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하나의 낙오 지점 없이 가장 투명하고 정직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12월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본격적인 가맹 모집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회사의 방향성과 마음이 맞는 예비 점주님들께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것이고, 협력사와 동반 성장할 것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나눔도 분명 실천할 것입니다.

 

14세기 흑사병으로 1/3 이상 사망했지만, 그 이후 노동임금 상승, 봉건제 붕괴와 르네상스 대변혁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번 팬데믹 재난은 21세기 전례 없는 많은 희생이 이어지고 있지만, 각 기업에서의 4차 산업의 시기를 더욱 앞당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케이푸드스토리도 현실을 한탄하고 방관하고 기다리지 않을 겁니다. STORY TWO 브랜드 ()도리네의 상호 특허를 통한 기획 및 레시피 개발을 착수하였고, 214월 직영 오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바라는 건 단 하나입니다. 소비자(고객)가 있어야 우리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고객)가 있어야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생기고 우리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우리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업무를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위에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있지 못한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주제넘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한 해가 가기 전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20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는 더욱 성장하는 케이푸드스토리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시금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케이푸드스토리 대표이사&C.S리더 조민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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